쇼도시마에는 풍부한 자연, 예술,
그리고 수백 년의 역사를 이어가는 문화와 산업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가 전해드리고 싶은 것은 『상품』이 아닌 『이야기』 입니다.

쇼도시마를 방문하시는 고객님과 쇼도시마의 기념품을 받는 사람과 기업을 『쇼도시마의 이야기』로 이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시설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オリーブの物語

올리브의 이야기

쇼도시마에 처음 올리브가 들어온 것은 1908년입니다.

쇼도시마의 기후와 풍토가 온화하고 비가 적은 지중해와 비슷하여, 올리브 재배에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쇼도시마는 일본 국내 최대의 올리브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醤油と佃煮の物語

간장과 츠쿠다니의 이야기

쇼도시마는 일본 간장의 4대 생산지중 하나입니다.

현재에도 옛 방식의 간장 저장고가 남아 있으며, 전통적인 제조 방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양질의 쇼도시마 간장을 활용한 츠쿠다니가 특산품입니다.

素麺の物語

소면의 이야기

쇼도시마에서 소면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은 지금부터 약 400년전 입니다.

일본 3대 소면 중 하나입니다.
쇼도시마의 기후는 온난하고 비가 적어, 소면을 건조하기에 적합하여, 양질의 소면을 생산하는 데 좋은 환경입니다.